2025. 10. 15. 15:43ㆍ✈️ 세계 여행 지도
호치민에서 달려달려 3시간 달려달려
웰컴 투 무이네
우리가 베트남에 오는 목적 중의 하나
매일매일 수영하기! 🏊♂️🏊♀️🏊🏊♂️🏊♀️🏊
를 실 천하기 위해서는
'수영장'이 있는 숙소여야 한다!
나는 booking.com을 잘 써서
여기서 주로 보고 예약하고,
가격차이가 많이 나면 그쪽 플랫폼으로,,
근데 보통 booking.com 이 저렴한 편
1. May bungalow (메이 방갈로)
01) 메이방갈로 가격
2박 묵었고, 하루에 3.5만 원 정도,
1,400,000동을 냈으니까 한화 7만 원 정도다
2박에 14만 동이고, 현금결제!!
베트남 숙소들이
10만 원 이하들은, 카드 결제 시에
텍스 붙이거나 하니
현금을 뽑아 가자,,,!

아기자기한 메이방갈로
2성급 호텔이라고 나오고,
02) 메이방갈로 위치
주변에 맛집도, 카페도, 빈티지샵도, 마트도 있어서
위치가 나쁘지 않다!!
그리고 지프투어 갈 때도
더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숙소!
그리고 일단 이 노란 꽃 너무 정말 예쁘다
10월이고, 이렇게 흐드러지게 펴 있음
여기서 사진 찍는다는 걸 깜빡해 버렸네 ㅠㅠㅠㅠㅠㅠ

03) 메이방갈로 수영장
큰 성인용 수영장이랑, 좌측에 조그마하게
아가용 수영장이 있음!
깊이는 점점 깊어지는 구조로,
맨 끝은 163인 내가 발이 안 닿아서
수영 연습하기 좋아따(?)
수질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그늘도 가끔씩 져서
노는 게 괜찮았음

10월이 우기라던데
너무 쨍쨍 그 잡채...
수영하기 너무너무 좋았다

에쁘다...
나는 이런 자연자연 푸릇푸릇 그리너리그리너리
아기자기한 숙소가 너무 조하,,,
게다가 3만 원대?
어떻게 참아요

1층에 숙소를 잡으면,
수영장이 바로 앞이어서
화장실 다니기도 ,
옷 갈아입기도 편할 거 같은데
시끄러움 이슈가 있으니
우리는 2층에서 머물렀다
수영장이 조금 보임 ㅋㅋㅋ
04) 메이방갈로 이용시간
체크인 - 오후 2시
체크아웃 - 오전 11:30

선베드가 있어!!
선베드에 누워서 쉬기도 하고
맥주도 마셔주고,
간식도 먹다가 또 수영하다가
먹고 수영 쉬고 먹고 수영 쉬고
이 루틴으로 더운 낮시간을 아주 알차게 보냄 ㅋㅋ

도보 3분 거리의 반미집에서 사 온
반미도 야무지게 먹어주고!
수영하니까 배가 금방금방 고파지는 것이...
간식은 필수!!

가성비를 따지자면
진짜 1등 중 1등인 메이방갈로
직원들도 친절하고,
여기서 지프투어도 같이 예약할 수 있다!
카운터에서 예약하면 됨 ㅋㅋㅋㅋㅋ
구웃

02 Coco cottage (코코 코티지)
01) 코코 코티지 가격
이곳은... 진짜 넘넘넘넘넘넘 예쁜 리조트
생긴 지 얼마 안 되었어서
후기도 많이 없는데,
1박에 15만 원대로 예약했고,
지금 보니까 10만 원 정도로도 예약 가능하다!
내가 돈이 마아아아아않다?
여기 추천 ㅋㅋㅋ

02) 코코 코티지 외관
방이 하나씩 독립적이고, 바다가 코앞이고,
수영장 당연히 있고,
인테리어 정말 예쁘고, 깨끗하고,
수건 넉넉히 주고, 에어컨 빵빵하고,
직원들 친절하고,
일단 보시라 넘넘 에뿌지 아니한가!!!!!!!!!!!!

무이네 예쁜 수영장 숙소
코코코티지 쭉 안쪽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바다도 있다구......!!!!!
바다 보며 쉬기도 가능하고,
수영장도 꽤 괜찬코!!

03) 코코코티지 수영장
요기가 수영장인데
10월 초 , 2025년! 옆에 공사 중이어서
조금 소란스러운 거 빼고는,
수영장 수질 너무너무 좋고
선베드에 파라솔 다 있고,
숙소에 수건, 스윔타올도 비치되어 있어서
아주 굳......
수영장 깊이는 163인 내가 발 닿을 정도!
160cm 정도 되는 듯하다

수영장 선베드에 누워서 바라보면 이런 느낌..
와
여긴 진짜 다시 와서 일주일은 쉬고 싶은 곳이다 ㅋㅋ
그리고 신밧드케밥 그랩으로 주문할 수 있어서
수영하면서 먹었당 개꿀

항공권을 비싸게 산 관계로
숙소에 큰돈을 투자하지 못했는데,
평소의 항공권으로 왔따면
여기서 여러박 묵었을 거 같다 ㅠㅠㅠㅠ
수영장 너무 쾌적해서,
1 박하는데도
체크아웃 전까지 야무지게 즐기다 나왔다 ㅋㅋㅋㅋ
04) 코코코티지 이용시간
체크인 - 오후 2시
체크아웃 - 오전 11:30
우리는 일찍 가서 짐 맡기고 놀려고헀는데,
준비 다됐다해서 얼리체크인 해줘따><

진짜 최고로 오래 놀았음
수영하고 과일 먹고 커피 마시다가
또 수영하고 ~
베트남의 낮 시간은 더움으로
이렇게! 수영을 하면서 휴양하는 것이
최고의 여행이다

무이네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비를 맞이 -
하는데 수영장 안이다?
너무 좋아
오히려 좋아
진짜 장대비를 맞으며 수영을 했다 ㅠㅠ
너무너무 행복한 순간

3 메이방갈로 vs 코코코티지
소올직히,
돈이 있으면 코코코티지 완전 추천하고-
메이방갈로도 가성비로는 완전 추천이다!
둘 다 수영장이 꽤 좋아서,
만족스러웠다 🏊🏊♀️🏊♂️

아 - 또 벌써 가고 싶네 ㅠㅠ!!!
무이네 자유여행 너무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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